조금 늦은 0112 후기임


무주도 처음이고 강습도 처음인 상태였지만.. 떨리는 마음으로 무주 입성


설천 베이스에서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을 때

어라 빛이나네? 혹시해서 한마디 꺼내니 우리 선생님이 말을 걸어주시며 밝게 맞이해주심


낮은 경사도 슬로프에서 제자들 상태 확인해주시는데 귀신같이 상태 파악해서 스케줄 짜주심


이후 제대로 강습 받는데 이분 레벨이나 티칭 따시면서 생각을 많이 하신게 느껴지는게 내 약점 짚어주시면서 요렇게 해보세요 하는데 신기하게 몸으로 와 닿음

또 신기하게 장비에 끌려가지 않고 장비를 사용하게 됨


또 무주가 ㅈ주다 이러는데 난 그냥 좋더라


그리고 우리 센세 츄러스를 좋아하신다니 다음 제자는 츄러스를 준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