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식으로든 플라스틱에 스트레스를 주지 말자는 뜻 같습니다. 그렇다고 다 풀어 헤치면 이상한 형태로 굳어 질 수 있으니 원형을 보존하며 플라스틱에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주는 방식인 버클을 채우지만 가장 느슨하게 채우는 것이 좋다는 의견입니다.
스갤러 1(124.53)2024-01-15 23:27
답글
감사합니다!
익명(220.125)2024-01-15 23:39
어 햇빛은 피하시는게 좋은데...모든 플라스틱은 헷빛엔 쥐약입니다.
oo(124.53)2024-01-15 23:33
답글
헉 그럼 말릴때 그늘 아래서 말리는게 좋은가요,,?
익명(220.125)2024-01-15 23:38
부츠쓰는 플라스틱이 뭔지 잘모르지만 노가다 꾼으로 모든 플라스틱 자재는 햇빛아래에 보관안하거든 그래서 난 언제나 그늘 서늘 건조 한곳에 보관함 그래서 그런지 10년넘게 쓴 부츠도 잘타고 다님...
oo(124.53)2024-01-15 23:42
답글
하ㅜㅜ 맘이아프네요ㅠㅠ 수요일은 되어야 치우는디ㅠㅠ
일주일정돈 괜찮겠죠?
익명(220.125)2024-01-15 23:45
그정도야 괜찮겠죠...참고로 여름땡볕에 며칠놔둔 플라스틱 배관같은거로 공사하면 대부분 누수의 원인이죠^^
oo(124.53)2024-01-15 23:49
직사광선에 노출만 안하면 어떻게 두어도 괜찬다. 아직 1980년대 생각에 그렇게 하는게 좋다는거 같은데, 요즘 부츠 재질은 그때꺼와 다르다. 난 이너 빼서 세탁기에도 돌리고 말릴때도 있어, 보통 이너 따로 빼서 하루이틀 말리고 다시 넣어둠. 직사광선, 습한 곳 피하면 10년 이상 쓰는데 아무 지장 없을거라고 생각해.
어떤식으로든 플라스틱에 스트레스를 주지 말자는 뜻 같습니다. 그렇다고 다 풀어 헤치면 이상한 형태로 굳어 질 수 있으니 원형을 보존하며 플라스틱에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주는 방식인 버클을 채우지만 가장 느슨하게 채우는 것이 좋다는 의견입니다.
감사합니다!
어 햇빛은 피하시는게 좋은데...모든 플라스틱은 헷빛엔 쥐약입니다.
헉 그럼 말릴때 그늘 아래서 말리는게 좋은가요,,?
부츠쓰는 플라스틱이 뭔지 잘모르지만 노가다 꾼으로 모든 플라스틱 자재는 햇빛아래에 보관안하거든 그래서 난 언제나 그늘 서늘 건조 한곳에 보관함 그래서 그런지 10년넘게 쓴 부츠도 잘타고 다님...
하ㅜㅜ 맘이아프네요ㅠㅠ 수요일은 되어야 치우는디ㅠㅠ 일주일정돈 괜찮겠죠?
그정도야 괜찮겠죠...참고로 여름땡볕에 며칠놔둔 플라스틱 배관같은거로 공사하면 대부분 누수의 원인이죠^^
직사광선에 노출만 안하면 어떻게 두어도 괜찬다. 아직 1980년대 생각에 그렇게 하는게 좋다는거 같은데, 요즘 부츠 재질은 그때꺼와 다르다. 난 이너 빼서 세탁기에도 돌리고 말릴때도 있어, 보통 이너 따로 빼서 하루이틀 말리고 다시 넣어둠. 직사광선, 습한 곳 피하면 10년 이상 쓰는데 아무 지장 없을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