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다이나믹롱턴 보니까 턴의 80%는 카빙인거 같은데도 카빙이란 말을 안쓰는거보니카빙의 범위가 너무 좁은거 같음레일턴도 카빙턴의 일종이라고 생각했는데난 아직 카빙을 할줄 모릅니다 ㅜ
불분명한 언어적 권위가 악용되는 사례
감속성 활주에서 감속성을 배제하는 방식의 단계를 만드는 것이겠지만 용어가 혼란스러운건 맞는 듯.
카빙이라는 단어 자체는 설면을 깍는것 처럼 활주하는 스킬을 지칭하는데, 스키 지도자 자격증(레벨, 티칭)을 따야 하는 사람들한테는 이게 시험 통과를 위해 지정된 수준(자세)을 지켜야하다 보니 카빙 = 풀카빙 이란 느낌으로 이야기 되는 경우가 많은 듯.
보통 자세문의나 피드백 요청은 레벨이나 티칭 목적으로 묻다보니 그런 쪽으로 답글이 많이 달리게 되는데, 만약 레벨이나 티칭 목적이 아니라면 그렇다고 명시하고 질문글 올리면 아마 스갤러들이 맞춰서 답변할듯.
카빙은 그냥 엣지를 박을 줄만 알면 카빙이라 생각함 K-스킹은 너무 지엽적인게 항상 문제임 이건 몇몇 단체가 주도하는 스키 문화라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