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신의 생각에 타인을 가두면 틀딱임.


스스로 즐거움을 만들 능력이 없으니까,


자기가 속한 울타리가 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면서,


타인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자기 자신의 모습으로,


자기 자존감을 채우려는거지ㅋㅋㅋㅋ


"예 알겠습니다" 소리 듣고싶어하고.


타인을 내려까기 위해서,


어떻게든 수직적인 수단을 찾고, 때로는 만듬.


이 수직적인 수단으로 가장 쓰기 쉬운게


"나이", "다수", "레벨"임.




근데 이런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얘기가 뭔지 아냐?




"즐기는거니까^^"


이거임.




자기도 아는거지.


저렇게 말해서 꼰대가 아닌 척 하지만,


사실 자기 속 생각은 꼰대라서 저렇게 말하는거임.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


반드시 꼰대짓 하게 되어있음.


아닐 것 같지?


같이 좀 지내봐라ㅋㅋㅋ




자기는 그런 즐거움을 주장하면서,


정작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타인의 즐거움을 뺏는다는 사실도,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


지능이 낮아서 그런거임.


이 당장의 즐거움만을 생각하고,


자기 자신만의 즐거움을 생각하고,


즐거움이라는 것도,


제로섬게임이라고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




그 누구랑 타도 재밌게 타고,


같이 타는 것 만으로도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있어.


그게 진짜 스키 잘타는 사람들임.




"나 당신한테 배우고싶어요!"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면,


결국 다 고만고만한 수준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