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스키동호회에서 버스 대절한다고 해서 냉큼 손들었다.


사는 곳이 지랄같아서 스키장까지 셔틀이 없어서 갈라면 편도 2-3시간씩 운전해야했는데 다행히도 버스가 가준다니...



자녀도 데려가도 된다고 해서 아주 마음껏 지칠때까지 타고 올라고...


애도 이제 숏턴 배우고 있으니까 같이 숏턴이나 죽도록 타고 와야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