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별난거 같긴 한데
이 꼬라질 보고도 참을 수 있을까?
난 집에 오자마자 부츠건조기 돌린다
집에 부츠건조기가 있음?
이너 부츠 자꾸 넣었다 뺐다 하면 모양 망가짐 숨도 빨리 죽어
넣을때 뒷꿈치에 힘 줘서 구겨서 넣는데 눈에 띄는 긁힘, 변형 없음. 지금까지 30,40번은 넣뺐함
제일 쎄게 볼트에 걸리는 부위 겉에 얇은 천도 아직까진 매우멀쩡
난 집에 오자마자 부츠건조기 돌린다
집에 부츠건조기가 있음?
이너 부츠 자꾸 넣었다 뺐다 하면 모양 망가짐 숨도 빨리 죽어
넣을때 뒷꿈치에 힘 줘서 구겨서 넣는데 눈에 띄는 긁힘, 변형 없음. 지금까지 30,40번은 넣뺐함
제일 쎄게 볼트에 걸리는 부위 겉에 얇은 천도 아직까진 매우멀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