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니까 한타임에 40만원 주고

학점 4.0이니까 30만원이고

학점 3.0이니까 20만원주고꼴
어차피 복불복이고 학생 역할도 갱장히 중요할거라 생각함.

향후 내가 강사를 고른다면 바로 시즌강습을 조지진 않고 찍먹 존나 해봐야지
돈이고 내 시간이고 뭐든 퍼주고 싶은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