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텍 본 적이 없어서. 유럽엔 파는 곳도 없고, 스키샵엔 메리노 울 같은것만 파는데

한국은 왜 히트텍이 많이 퍼진거지? 기술적 내용을 읽어 봐도. 온도 높여 주는것도 미미하고, 활동성에 대한 장점 얘기도 없고, 스포츠용 베이스 레이어로 갖추어야 할 젖었을때 보온 효과, 건조성 등등 얘기는 하나도 없어. 그냥 생활 내복 같은데, 옛날 할배들 입던 면내복하고 다른건 발열성 하나인데, 왜 입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