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타고싶지도 않고,
"오늘 재밌겠다!" 이런 기대도 안되고,
그래서 별로 타러 갈 욕심도 안생겨.
"뭐하러 그렇게 힘들게 왔다갔다하냐..." 이런 생각 뿐임.
그래도 예전엔 "오늘 가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해도,
뒤를 돌아보게 되었거든?
근데 요새는, 한 번 "안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면,
그냥 안가게 됨.
그냥 뭐 타고싶지도 않고,
"오늘 재밌겠다!" 이런 기대도 안되고,
그래서 별로 타러 갈 욕심도 안생겨.
"뭐하러 그렇게 힘들게 왔다갔다하냐..." 이런 생각 뿐임.
그래도 예전엔 "오늘 가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해도,
뒤를 돌아보게 되었거든?
근데 요새는, 한 번 "안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면,
그냥 안가게 됨.
목표가 있어야지
뭐 목표를 더 갖고싶지는 않음. 27년째 타는데 뭔 목표를 갖겠어...
불과 그저께까지만 해도 안이랬어.
스키노잼 이런 닉도 있었으니..
금마는 데몬됐잖아ㅋㅋㅋ
ㅋㅋㅋ 어케항상 재밌나 재미없을때도 있는거지
나이가 들었구만 기래
그런 것 같아 진짜
이런 매너리즘에 빠질때 특히 조심해야된다던데....
그니까 이럴때 관리를 못하면 접게 된다고...
시즌권 몇번타야 이득인지 계산해보면 없던 재미도 생김 - dc App
이미 뽕은 다 뽑음...
그럴땐 프리스키를 타보는게 어떨까요?
시즌권 양도하고 다 쳐박아둬
레저인데 왜 재미 못느끼는거에 꾸역꾸역 돈 시간 체력 소모함?
스키를 바꾸셈
재미없다.
너는 지금 스키가 아니라 인생이 재미없는 것일수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