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욘 제우스 하단이다.
자연설과 습설이 뒤섞여 죄다 범프인데...
보겐으로 안뚤리고, 기문이 아니라 미로에 갇힌 생쥐꼴로
극한의 허벅지 부담으로 탈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