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복 디자인이
싹다 온요네 카브 위주로 다 바뀌었어 다.
그래도 몇년 전까지만 해도,
꽃무늬 등등 예쁜 스키복 많았거든???
근데 이렇게까지 스키복이 획일적이지는 않았단말야.
지금은 인터 3사 (온요네, 카브, 글렌) 이거 말고는 안보이잖아.
꽃무늬 스키복처럼 눈에띄고 화려한 건
쌉고수들만 입는거여서 그런가...
이런 공식이 있잖아.
화려한 스키복 = 쌉고수
올블랙 스키복 = 자신 없으면 못입음ㅠㅠㅠ
그래도 인터 3사 쟤네들 입으면
본전은 하잖아.
꽃무늬 스키복 입고싶다ㅠㅠㅠㅠ
프리스타일 스키 타다보니, 파크에서 트릭 하고 편하게 입을려고 걍 보드복 입음 요번에 산 버튼 Ak 위에 주황 아래 검은색 샀는데 깔끔쓰
보드복이 좀 예쁜게 많아, 버튼은 좀 라이더스타일이 많기는 한데. 스키복은 별로 예쁜게 없어 그냥.
데쌍트는 한물 간거냐
데쌍트는 2010년대 초중반 우리나라 스키업계를 평정하고 이제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갔지.
근데 위아래 맞춰서 여전히 POC헬멧 쫙 하면 나쁘진 않잖으.
나는 좀 미즈노 이런거있잖아 그런게 그리워 그런게
미즈노,데상트 어디감 ㄹㅇ - dc App
미즈노 입는 사람들도 진짜 많았어!!! 스키복도 알록달록 예쁘고... 뭐 다들 인터3사에만 목을 매니까, 맨날 스키장 풍경이 그모습이 그모습이고 암튼 그래.
예전에 스키복 보그너 위아래로 맞춰입은 이쁜 누나 생각난다.
보그너, Rh+, SOS 이런거 예쁜거 많은데, 지금은 다 직구해야함ㅠㅠㅠ 내 첫 스키복도 Rh+였어!
그런거 있잖아. "저 스키복 입으면, 나도 저 누나처럼 될 수 있겠지"이런 기대감.
우리 마누라 이야기임?? ㅎㅎ
스키복이 참 잘 어울리는 사람이 분명 있다는걸 느꼈다.
61.39 너는 너의 로망을 와잎님으로 맞이했구나.
106.101 그런 사람들 있지! 매력적이야.
유독 다른데보다 용평은 몽클레르나 퓨잡 입고 우아하게 타는 사람들이 많은 느낌
비싼 콘도가 많아서 그런 것 같음
몽클레어나 퓨잡이나 보그너 이런 스키복 입고 잘타는 사람을 한번도 본적이 없음. ㅎ
악착같이 타려고 그옷을 사는게 아닐텐데 ㅋㅋ
글렌 입는 사람 ㅈ도 못봤는데 글렌 바이럴이냐ㅠ시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