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초등학교 저학년 콘도 회원님 자제들 수업을 나가는데머리에 피도 안마른 애들이 몽클,퓨잡,데상트 이런거 입고 북유럽에서 스키 탄 썰 같은거 듣다 보면 살기 싫어진당 ㅠ난 시즌권도 부담스러워서 알바 열심히 하는데 4억짜리 회원권 들고 스키 즐기는거 보면 왜 살아야 되나 싶고 ㅠ
무주말하는거면 마스터는 그 쯤 되도 회원권은 그 정도 절대아님ㅋㅋ
용평 베르데힐 풀구좌 5~6억입니다.
그게 세상아니겠노 게이야...ㅠㅠ - dc App
어느 한쪽은 내려 놓고 사는게 좋아. 다 들고 살면 힘들다고.
그게 자본주의야 우리가 군대가서 지키는
삶의 무게는 다 다르다 게이야
뭐든 열심히 성공해서 나중에 게이 아들딸들한테 그렇게 해주는건 어떻겠노 - dc App
회장님도 가난할때 먹었던 라면맛을 평생 그리워하지 돈이 다가 아니야 행복은 즐기는자 꺼다
레닌 맑스 가온나
스키 타고 신나게 활주하는 순간만큼은 모두 똑같이 행복함
직활강으로 때려박으면 그 순간은 평등한 핏덩이들이야
게이야 비교하면 너만 비참해진다
난 미스코리아 먹고다니는놈이 젤 부러운데 - dc App
스키장 알바하면서 프리미엄 콘도 회원들 많이 만나봤는데 다른 세계 사람들임 거긴..ㅋㅋ 부모는 한국말 자식은 영어로 대화하는건 기본에 나이도 해봤자 20대 초반 내또래인데 양주 시세 200짜리 몇병씩 먹고 있고..ㅋㅋ
ㄹㅇㅋㅋ
에.. 그런애들? 고객님들?의 선생님이구먼 왜그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