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초등학교 저학년 콘도 회원님 자제들 수업을 나가는데
머리에 피도 안마른 애들이 몽클,퓨잡,데상트 이런거 입고 북유럽에서 스키 탄 썰 같은거 듣다 보면 살기 싫어진당 ㅠ

난 시즌권도 부담스러워서 알바 열심히 하는데 4억짜리 회원권 들고 스키 즐기는거 보면 왜 살아야 되나 싶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