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키장첨가는 여친이랑 간다는 설레임보단
드디어 형님을 본다는 생각에 밤잠을 설쳤어요
새벽5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여친데리러 가는길에
마침 출근시간이 걸려서 짜증은 났지만
형님 본다는생각에 괜찮았아요

근데 시발 출발한지가 언젠데 아직 네비씨발년은
3시간이나 더 남았데요
형님을 담기엔 아직 제그릇이 작은가봐요

차돌렸어요
다른데 갈라구요

나중에 만나면 탕후루나 같이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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