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스키타고 오래안타다가 올해타봣는데 존나재밌다진짜


엉거주춤 A자로타다가 11자도 해보고 휘청휘청하면서 내려가는 그자체가 너무재밌다


하루종일 스키생각만 나서 직장에서도 월급루팡하면서 스키에 대해 알아보다 보니 스키도 사보고싶고 강습도받아서 멋지게타보고싶고 미칠거같다


내옆에서 눈튀기면서 지나가는 고수분들보면서 나도저렇게되고싶다라는 생각이 너무든다


스키막 찾아보니까 뵐클이 너무이쁘다 잘팔린다는데 이유가있는거같다 개이쁘다그냥


근 일주일동안 스키관련 눈팅만 일주일하면서 공부해서 닥터스파크라는곳도 알게되고 매장도가보고싶고 중고 매물올라올때마다 살까말까 존나고민한다


근데 아는게없어서 사기는 무섭고 인터넷에 있는 신품가격은 뭐저리비싼지 돌아먹을거같다


아그냥 또 스키생각이 난다


오늘도 그렇게 스키갤러리에 들려 고수 스갤러들의 글을 보며 감자스키 자동재생틀어놓고 잠에든다


아씨 스키장 또가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