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있는 속도를 추구하는 사람과
안정된 자세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사람 간의 가치관 차이이니 서로 이해해야 할듯.
하지만 전자와 같은 레이서 타입은 소수라서 소외받는 감이 있음. 고속도로 최하 속도 준수도 나름 일리가 있는 주장인데 말야.
안정된 자세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사람 간의 가치관 차이이니 서로 이해해야 할듯.
하지만 전자와 같은 레이서 타입은 소수라서 소외받는 감이 있음. 고속도로 최하 속도 준수도 나름 일리가 있는 주장인데 말야.
기다려, 안전하지 않을 땐 하지마. 이게 그렇게 어려워? 마쉬멜로우 이야기냐? 발정난 2살 애새끼마냥 징징대는건데
분명 자기 실력에 맞는 슬롶을 이용해라 라는게 스키장측 입장인데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