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있는 속도를 추구하는 사람과
안정된 자세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사람 간의 가치관 차이이니 서로 이해해야 할듯.
하지만 전자와 같은 레이서 타입은 소수라서 소외받는 감이 있음. 고속도로 최하 속도 준수도 나름 일리가 있는 주장인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