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급식임. 스키시즌이 학교 안가는 방학시즌이라 부모님 시간 괜찮을때
틈나면 자주 가자고 할려고 함. 슬로프에서 카빙 숏턴 이런건 할줄 모름.
S턴 조금 어설프게 할 줄 아는게 다임. 그냥 타는걸 즐기는 관광스키어 ㅇㅇ
다음 시즌에 날씨 괜찮아지면 제대로 강습도 받아보고 타자고 할 생각인데,
장비랑 스키복이 가장 큰 문제인데...
급식 나이대는 아무래도 한창 키랑 발이 클 시기니까..
해봤자 3개월 타고 다음 시즌에 또 바꾸고 이래야 할텐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거같다고 부모님이 그러심 ㅇㅇ
부모님이 괜찮은 중고 매물로 구해서 타고, 20살쯔음 다 컸을때
신상 풀세트로 조지자는데 아무래도 그게 났겠지??
그리고 나같은 타는걸 즐기는 관광스키어한테는 월드컵인지 레이싱인지 그런 장비는 관심없음.
개인장비 욕심나면 고급렌탈 한번 해보는건 어떰
장비는 별 욕심없음. 그냥 스키장 안에서 해주는 렌탈도 별말없이 탐
장비는 아직 사지마셈 - dc App
나도 커보니까 어릴때 개인장비 사면 후회할거같더라 - dc App
계속 큰다는거 보니 중딩급식이네 렌탈로 계속 타는게.맞는 것 같음
20살되면 알바로 스키강사나 패트롤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