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터레인=올마운틴맞음 회전안만듬 백컨트리, 올터레인, 파우스키 위주로만드는 샤모니에서 시작된 프랑스 스키브랜드
그렇군 궁금한게 하나더있는데 파우더스키는 레일 바인딩 안쓰는 이유가 뭐임?
그건 잘 모르겠는데 굳이 레일을 데모용스키로쓰지않는이상 쓸이유가 없지않아? 발 다른 친구랑 같이 쓸꺼면 몰라도 그리고 굳이 10g이라도 가벼운게 좋지 이왕이면
14.44 // 장착 기능해요. 다만 보통 파우더 계열 스키는 (올마에 비해) 조향이 상대적으로 어려워서 상급스킬 가진 사람들이 구매합니다. “파우더” 때문에라기보단 “상급스키어”라서 보통 레일없이 바로 플레이트에 박죠.
시승용으로는 레일 바인딩 박음
상급이라 레일을 안박는게 아니라 레일을 박을 이유가 없음. 레일에 괜히 demo라는 모델명이들어가는게아님 - dc App
까마귀는 파우더 스키라기 보다는 산스키를 디자인 해서 팔아. 제작은 외주. 갸들꺼 중에 파우더 스키라고 부를 만한건 녹타 하나뿐인거 같은데. 그것도 빅마운틴임.
올터레인=올마운틴맞음 회전안만듬 백컨트리, 올터레인, 파우스키 위주로만드는 샤모니에서 시작된 프랑스 스키브랜드
그렇군 궁금한게 하나더있는데 파우더스키는 레일 바인딩 안쓰는 이유가 뭐임?
그건 잘 모르겠는데 굳이 레일을 데모용스키로쓰지않는이상 쓸이유가 없지않아? 발 다른 친구랑 같이 쓸꺼면 몰라도 그리고 굳이 10g이라도 가벼운게 좋지 이왕이면
14.44 // 장착 기능해요. 다만 보통 파우더 계열 스키는 (올마에 비해) 조향이 상대적으로 어려워서 상급스킬 가진 사람들이 구매합니다. “파우더” 때문에라기보단 “상급스키어”라서 보통 레일없이 바로 플레이트에 박죠.
시승용으로는 레일 바인딩 박음
상급이라 레일을 안박는게 아니라 레일을 박을 이유가 없음. 레일에 괜히 demo라는 모델명이들어가는게아님 - dc App
까마귀는 파우더 스키라기 보다는 산스키를 디자인 해서 팔아. 제작은 외주. 갸들꺼 중에 파우더 스키라고 부를 만한건 녹타 하나뿐인거 같은데. 그것도 빅마운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