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지는 말 안하는데 평소에 스갤 할인 받으라고 하는 곳 중 하나다

'스갤 할인 있나요?' 하니까

직원이 '스갤이요?' 이럼

'네 디씨 스갤이요'

'디씨요?'

'네..'

'?' (표정이 진짜 어리둥절 표정)

'dcsg 요' (디씨에스지라고 함)

'??' (더 어리둥절 됨)

한 4초 정적이다가 직원이 '잠깐만요..' 하면서 다른 직원한테 물으러감

그 직원도 '뭐? 스갤?' 이럼

다시 와서 '스갤이 뭐에요?' 이럼

그래서 그냥 '아.. 아니에요.. 그냥 결제해주세요...' 하고 왔다

이 씨발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