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블린, 화잇 패스를 블랙에서 연습해 보았는데. 매끄럽게 스티어링도 안되고, 몸도 산쪽으로 자꾸 기울고, 밸런스가 안 좋으니 한발로 엣지 교환하는것도 쉽지 않다. 돌핀턴도 해야 하고 점프턴도 아직 부드럽지 못하고, 훈련을 좀 더 하면 더 잘거 같기도 한데, 여기저기 스키타고 돌아 다니다 보면 하루가 후딱 지나버린다. 세번인가 오프 나가서 놀다 몇번 엎어지고 무릎 내측 측부 인대에 염좌도 생겼네, 두어주 스키 못타고 보드 타게 생겼다.
저번주 엣지에 살찢긴 왼다리 상처는 거의 아물어 가는중. 오른 다리는 오늘 보호대 착용.
ㄹㅇ 부상투혼이네 근데 왜 엣지에 다리가 찢김? 맨다리로 스키탐?
엎어지면서 스키 풀렸는데, 풀린 스키 엣지에 정강이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