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휘팍에 놀러가서 렌탈 장비써봤는데
눈 상태도 안좋았지만 엣지 상태가 안 좋은지, 정지 상태에서 엣지를 평소처럼 세우면 계속 슬라이딩 되길래
앞으로도 렌탈하면 복불복이 심각해서 스키를 살까 심각하게 고민했음
근데 차가 없다보니 그냥 렌탈샾에서 고급장비 빌리는게 맞겠죠? (프리미엄 렌탈은 너무 비싸던데)
이번에 휘팍에 놀러가서 렌탈 장비써봤는데
눈 상태도 안좋았지만 엣지 상태가 안 좋은지, 정지 상태에서 엣지를 평소처럼 세우면 계속 슬라이딩 되길래
앞으로도 렌탈하면 복불복이 심각해서 스키를 살까 심각하게 고민했음
근데 차가 없다보니 그냥 렌탈샾에서 고급장비 빌리는게 맞겠죠? (프리미엄 렌탈은 너무 비싸던데)
초반엔 어찌저찌 잘 다니다가 힘들꺼임 일단 저는 비추 - dc App
라커사서 넣으셈. 휘팍은 아니지만 난 용평에서 스키랙이랑 젤 작은 보관함 사서 뷰츠백에 헬멧이랑 스키복만 들고다녔음
그냥 셔틀타고 다녀... 나도 차있는데 걍 셔틀타고 다님
평소에는 곤지암을 친구차타고 같이 다녔음
뭐든지 일단 차가 있으면 모든게 좋다 - dc App
계속 렌탈할 거면 중고장비 사는게 차라리 비용적으로 나음
차 없이 스키 3대유~
스키장 한군데 정해서 락커사용이 젤 편함
자차운전도 한두번이지 꿀잠가능한 셔틀이 최고인듯.. - dc App
셔틀이나 친구차가 최고임 - dc App
휘팍이면 시즌방에서 걸어서 댕기는게 가능한게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