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북해도에서 오타루여행 중 요이치 증류소를 가려고 굿찬방면 열차를 탔는데요

서양인이 어마어마하게 많이타네요. 장비를 보면 스키타러 가는 것 같구요

문득 궁금해지는게 눈 많이 오는 스키장 갈거면 북미니 유럽이나 탈만한 스키장 널리지 않았나요?

왜 굳이 일본까지 가서 스키를 타는지 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