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가 데리고 타는 패러럴 꼬마 여자애가 젤 무섭다. 어제 무릎 아파서 스키는 무리고, 보드를 탔는데, 힐 엣지일때 뒤에서 내려 오던 여자애하고 겹쳐서 나뒹굴었거던, 애 아빠가 헐크처럼 으르렁 거리더라. 살벌해서 아픈지도 몰랐어. 지금은 목이 뻐근하다.
스갤러 1(188.167)2024-02-05 13:44
답글
애가 뒤에서 박은거 아님? 애들 턴은 관두고 A자 스탑 연습만이라도 시켜야 하는데..
슼슼볻볻(175.197)2024-02-05 14:16
답글
뒤에서 박아도 스키는 좌우 확인이 되니까 보드 안 타보면 힐엣지때 사각을 잘 모르지. 거기서 잘 잘못 따져 봐야 이미 눈 돌아간 애 아빠한테는 씨도 안 먹혀. 애는 잘 타더라구. 턴도 잘하고. 나를 추월하다 턴이 겹쳐서. ㅠㅠ. 그래도 애 어디 부러진데 없어서 다행이었다. 피라도 났으면 애 아빠한테 파운딩 당할뻔.
난 아빠가 데리고 타는 패러럴 꼬마 여자애가 젤 무섭다. 어제 무릎 아파서 스키는 무리고, 보드를 탔는데, 힐 엣지일때 뒤에서 내려 오던 여자애하고 겹쳐서 나뒹굴었거던, 애 아빠가 헐크처럼 으르렁 거리더라. 살벌해서 아픈지도 몰랐어. 지금은 목이 뻐근하다.
애가 뒤에서 박은거 아님? 애들 턴은 관두고 A자 스탑 연습만이라도 시켜야 하는데..
뒤에서 박아도 스키는 좌우 확인이 되니까 보드 안 타보면 힐엣지때 사각을 잘 모르지. 거기서 잘 잘못 따져 봐야 이미 눈 돌아간 애 아빠한테는 씨도 안 먹혀. 애는 잘 타더라구. 턴도 잘하고. 나를 추월하다 턴이 겹쳐서. ㅠㅠ. 그래도 애 어디 부러진데 없어서 다행이었다. 피라도 났으면 애 아빠한테 파운딩 당할뻔.
그건 직활강이자너 ㅋㅋ
그런가. 그냥 직활강으로 보기에 다리 폭이 장난 아니었음
그 뭐랄까 스키판 두개가 각각 떠는게 체르노빌 드라마 제어봉 들썩거리는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