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키 타고 내려와서 눈 묻은거 장갑 낀 속으로 대충 슥슥 큰덩어리만 떼고 스키 두개 겹쳐서 락커에 그냥 쳐박아둠


2. 시즌내내 그렇게 타다가 시즌말에 그냥 왁싱 엣지에 보관까지 맡김


시즌 시작하면 스키 찾고 다시 락커에 쳐박아두는 1번 반복함


이렇게 5년 탔더니 엣지에 녹이 조금 슬었음 캠버는 문제 없음


어차피 타다가 중고로 팔 생각도 없고 다른 필요한 사람 생기면 줄 요량이라서 관리를 안함


이상 대충 타는 스키어였음.


※스키 중고로 팔 생각 있거나 아끼는 분들은 따라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