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렙2 하나, 렙1 둘, 무렙 둘
이번 시즌은 늦게 시작했지만 다음 시즌까지의 계획으로
올해 무렙은 렙1으로
렙1은 잘하면 올해, 아니면 다음 시즌까지 렙2로
다음 시즌엔 모두 렙2가 되기로요.
시즌방에서 살면서 고등학교 수업 하듯이 미친듯이 연습하기로 했습니다.
하루 12시간씩 타기로요.
선생이라 해봐야 렙2 친구 하나지만
서로 영상 찍고 분석하고 시간표 맞춰서 진도 계획표 맞춰서
미친놈들처럼 두해만 스키장에서 살아보자고요.
미친듯이 다섯이서 몰려다니면서 타는 놈들 보면
우립니다.
-현재 이야기-
한명이 오늘 도전중!
내일 다른 한명이 도전함!
우리의 스승 렙2 친구님께선
확실히 붙는다. 고 했음
모글에서 따박따박 맞춰서
그리고 연습했던 대로 빨리 내려와라.
모글은 생각보다 빨리 내려와야 쁠 받는다고 함.
렙2 검정은, 접수부터 전쟁이었습니다.
접수 클릭도 바깥쪽 손가락에 체중 완전히 실어서 클릭했습니다.
결과는 내일 친구까지 마치고 올려볼까 합니다!!
-결과-
둘 모두 불합격.
렙2의 벽은 높네요. 렙3는 얼마나 높을까요?
하지만 2차 접수 준비에 들어갑니다.
2월 15일 접수를 위해 손가락 트레이닝을 하고
둘은 1차 결과를 바탕으로 철저한 분석을 통해
보완 훈련을 내일 시작합니다.
나도 알려주라 같이타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