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용 오븐에 아웃쉘 10분 돌리고
이너도 내부 덥혀 놓고
양말 한겹 위에 뼈 라인 부각용 패드 붙이고
양말 한겹 더신어서 부츠 신고 최대한 꽉 조아서
정각이 몇번 누르고
부츠 냉각시켜 피팅 하는 작업 없이
부츠가 어쩌내 하는건 이상한거임
제조사에서도 피팅이 필수라고 하거든요.
사람마다 뼈 모양 발 모양이 제각각인데 획일적인 모양으로 나온 부츠가 다 맞을수가 없어서 성형이 필수인거임
열피팅 요즘은 샵들 거의다 가능할건데
그런 장비 없는 샵이나 권하지 않는 샵은 거르는게 답임
(애초에 팔고 나면 끝이라는 마인드의 반증)
(추가로 수입사에서 오븐이나 피팅 공구 안줘서 없는 샵은 애초에 샵으로 인정 받지도 못 해서 없는거임)
그래서 중고는 누가 신던 거라서 잘 맞기 힘들기 때문에 새거 사서 서비스로 해 주는 피팅 받고 타는 게 가장 스트레스 없음
중고가 불가피 하다면 이너는 많이 죽었어도 아웃쉘은 왠만하면 피팅 가능하니 피팅 받아야 하고 신어 보다가 잡아주는 느낌이 덜하면 포밍이너 맞추면 새부츠 됩니다.
(10년전 샵 알바생, 현 취미 스키어)
이너도 내부 덥혀 놓고
양말 한겹 위에 뼈 라인 부각용 패드 붙이고
양말 한겹 더신어서 부츠 신고 최대한 꽉 조아서
정각이 몇번 누르고
부츠 냉각시켜 피팅 하는 작업 없이
부츠가 어쩌내 하는건 이상한거임
제조사에서도 피팅이 필수라고 하거든요.
사람마다 뼈 모양 발 모양이 제각각인데 획일적인 모양으로 나온 부츠가 다 맞을수가 없어서 성형이 필수인거임
열피팅 요즘은 샵들 거의다 가능할건데
그런 장비 없는 샵이나 권하지 않는 샵은 거르는게 답임
(애초에 팔고 나면 끝이라는 마인드의 반증)
(추가로 수입사에서 오븐이나 피팅 공구 안줘서 없는 샵은 애초에 샵으로 인정 받지도 못 해서 없는거임)
그래서 중고는 누가 신던 거라서 잘 맞기 힘들기 때문에 새거 사서 서비스로 해 주는 피팅 받고 타는 게 가장 스트레스 없음
중고가 불가피 하다면 이너는 많이 죽었어도 아웃쉘은 왠만하면 피팅 가능하니 피팅 받아야 하고 신어 보다가 잡아주는 느낌이 덜하면 포밍이너 맞추면 새부츠 됩니다.
(10년전 샵 알바생, 현 취미 스키어)
이게맞다 그래서 샵이 있는거지..
이너 열성형은 오래 신는거랑 별 차이 없다길래 그동안 않함. 이너 빨리 죽이는거 아닌감?
어차피 님 발모양 그대로 눌리는거라 뼈가 튀어 나오지 않은 곳은 많이 죽지도 않음. 제조사에서도 이너부츠 내장제를 메모리폼을 많이 써서 오래 신는거나 피팅 받는거나 크게 차이가 없는 건 맞음 근데 아웃쉘은 오래 신는다고 모양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안에서 부대끼겠죠
그리고 아웃쉘 피팅 안하고 그냥 신으면 이너 더 빨리 망가집니다. 겉에서 모양을 잡아 줘야 안에서도 필요한 만큼 눌리는데 겉에 가이드라인이 넓으면 안에 이너도 불필요하게 눌려버리니 망가지겠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