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음
내가 예전에 비슷한 질문 하긴 했는데 구분해서 타는 사람도 있고 신경 안쓰고 타는 사람도 있었음. 근데 그냥 스키에 스티커 붙여두고 5번인가 10번씩 오른쪽 왼쪽 바꿔가면서 타래
있는 스키도 있는데 대부분 없슴 - dc App
없음..
옶음
있는 스키는 애초에 내장제가 안쪽은 잘 휘어지고 바깥쪽은 좀 더 강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오른쪽 왼쪽 구분 해야만 잘 타지게 되어 있어요 보통 스키는 균일하게 내장재를 써서 구분 없습니다.
근데 자동차 타이어 앞뒤 바뀌는 것처럼 에지 오래 쓸려면 의도적으로 바꿔 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게 취미 스키어 로서 맞는 것 같아요
없음
내가 예전에 비슷한 질문 하긴 했는데 구분해서 타는 사람도 있고 신경 안쓰고 타는 사람도 있었음. 근데 그냥 스키에 스티커 붙여두고 5번인가 10번씩 오른쪽 왼쪽 바꿔가면서 타래
있는 스키도 있는데 대부분 없슴 - dc App
없음..
옶음
있는 스키는 애초에 내장제가 안쪽은 잘 휘어지고 바깥쪽은 좀 더 강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오른쪽 왼쪽 구분 해야만 잘 타지게 되어 있어요 보통 스키는 균일하게 내장재를 써서 구분 없습니다.
근데 자동차 타이어 앞뒤 바뀌는 것처럼 에지 오래 쓸려면 의도적으로 바꿔 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게 취미 스키어 로서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