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점점 나이들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게 적어지는데

스키라는 취미를 하게되면서 새로운 걸 자꾸 공부하고 알아가는 것 자체가 좋다


강습의 의의는 내가 못 보는 나의 자세,습관 캐치를 통한올바른 자세, 습관 정착 이라고 생각하는데

영상 찍고 공부해가면서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맛도 있는거 같아서 요새 좀 재밌다


이러다가 막히면 완포인트 레슨 받고 하면 좋을 것 같다

어차피 선수하지도 못하고 렙2만 따도 완전 기쁠거 같은데

취미의 영역에서,스키라는 취미를 1,2년만에 팍 성장하고싶다기보다 오래오래 즐기고싶은 마음 ~~



아저씨들이 게임 아껴가면서 컨텐츠 즐기는 느낌으루다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