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경험은 초등학생때 짧은 강습 한번, 그리고 작년에 한번 총 두번입니다.
작년에 스키장 갔을 땐 수능 끝나고 간거라 다리에 근육이 하나도 없고 45kg인 상태라서 그런가 평지에서도 A자를 만들기 힘든 정도로 스키가 무겁게 느껴지더라구요.
이번에 또 스키장을 친구가 같이 가자고 하고 친구가 알려주겠다는데 작년 기억때문에 또 스키가 너무 무겁고 컨트롤이 안될까 걱정됩니다.
그래서 숏스키나 인라인 스키 같은 짧은 스키를 빌릴까 생각중인데 제가 아이스 스케이트는 좀 배워서 잘 타거든요. 근데 비슷하다고 해서.. 그래서 결론은
1. 스키장에서 빌려주는 무거운 스키를 빌리면 다리 근육이 없어도 컨트롤을 할 수 있을지
2. 숏스키나 인라인 스키를 타게 되면 강습없이 타도 되는지
관광이몀 숏스키 괜찮긴 한데 숏스키도 제각각이라 그냥 랜탈스키 짧은게 나아요 - dc App
45키로면 아동용 랜탈하세요 - dc App
이게 정답.
1 그거 무거운거 아님 그정도도 무겁다고 느끼면 걍 타면 안됨.. 2 타도 상관은 없다만.. - dc App
1. 프로 선수들처럼 풀카빙박을거 아니면 상관 X 2. 후기보면 스키에이트는 다리에 힘을 줘야해서 근육통 장난 아니라고하던데 괜찮으면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