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낭 싫은것도 아니고 존ㄴㄴㄴ나싫음

이유가 뭐냐면

이 미친 천한것들은 리프트 좌석이 있으면 받침대에 한발 올려놓고 보드를 대각선 방향으로 올려둬서 지 보드 뒤쪽을 옆자리 뒤쪽으로 쭉 뻗음

이게 개 좆같은게 스키끼리 타면 서로 다 발 올리고 편하게 가는데

평소처럼 올리면 내 스키랑 보드랑 뒤쪽에서 자꾸 부딪힘

자꾸 스키 긁히는거 같아서 일부로 다리 들거나 옆으로 틀거나 해야하는데

아까 내가 렌보 올라오면서 그렇게 다리 들고 처음부터 끝까지 올라옴

다리 뒤지게 아프더라 시발 내가 리프트 타고 올라오면서 그 고생을 왜 해야함?

그리고 또 전에는 보드 대각으로 올려두고선 리프트 내릴때 나보고 ”스키좀 잘 둬요 왜 자꾸 내 보드 긁음?“ 이러더라

드물게 올바른 정신이 박힌 보더분들은 보드 들고 안전바에 걸쳐서 타더라 그러면 괜찮은데 진짜 상놈새끼들은 왜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