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바깥발 하중을 체감상 100에 가깝게주면

안발을 바깥발에 딱붙이던 아니면 심지어 안발은 반쯤 공중부양시키며 타도 자연스러운느낌인데


결국은 한줄요약하면 바깥발하중만 제대로되면

애초에 삼각다리같은건 있을수없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