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꼬라지 보아하니 오늘 탄게 마지막인것 같다
강촌에서 아침부터 페가수스 위주로 즐겼는데 12시 넘어가니까 디어는 그냥 범프밭 되어있어서 오히려 페가수스보다 어려워짐 모글코스가 따로 필요없음;;;
처음으로 래퍼드도 경험해봤으니 만족
입구부터 초반부분 지날 때 까지 엉엉 울면서 이걸 어케가냐고 하면서 기어갔는데 중반부터는 그래도 탈만한 경사가 되더라
렌탈관광스키어로 아크스키 보면서 이번 시즌에 7번 정도 스키장 간거같은데 다음 시즌은 시즌권 생각해봐도 될 듯
일본도 종종 가는데 일본 스키장도 한 번 가보고 싶어졌음
아무튼 이번 겨울 재밌었다 날 추워지면 또 들릴게
다음시즌에 보자
킹평은 이번주 금토도 괜찮아 보인다..역시 봄이 다가오면 킹평이지, 하이원 아무리 좋아도 날씨 따뜻해지면 답 없더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