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에서 나온 RCS라고 회전반경 14.5M 짜리인데
첫장비 이기도 했고 렌탈 스키와는 다른 처음 느껴보는 안정성에
신나서 카빙 롱턴 조지고 다녔었는데
피셔답게 반벅자 뒤에 카빙 걸리기 시작하면
회전반경이 큰만큼 앞으로 치고나가면서 쭉쭉 나가는 맛이 있었단 말이지 그땐 그게 다인줄알고 신나게 타고다녔었고
지금은 회전스키로 바꾸면서 좀더 요리조리 다니는 느낌인데
전에 스키의 앞으로 치고나가면서 안정적으로 카빙 롱턴 조지는게
대회전스키의 느낌인걸까?
요즘 대회전도 타보고싶은데
저번에 1회 강습들으면서 물어보니 대회전은 회전스키하곤 또 다른느낌이라 본인도 아직 어렵다고는 했어서
무슨차이일까 더 궁금한거같움
참고로 강사는 레벨2강사였음,
일단 누르는게 다름 길이도 길고 레디우스도 높아서 그냥 다른스키임 내가 165(R12.5m)랑 188(R30m)를 갖고 있는데 188은 처음 착용했을 때 첫마디가 ”왜이렇게 안돌아가?“였음 레디우스가 길다보니까 눌렀는데 안돌아가는 느낌들어서 조금 더 과하게 넣다가 작살남 ㅋㅋㅋ
대회전은 회전처럼 절대 피보팅 빠르게 넣거나 빠르게 풀면 안됨
내가탄건 발끝에도 못미치는 수준이였군..
회전 대회전 둘다 레이싱 타듯이 타야 반경 차이가 느껴질거임.
= 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