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날 용어 자체에서 왠지 티타늄이 들어간 금속 느낌이 나지만
실제 티타날은 그냥 알루미늄 합금임
알루미늄 대부분에 다른 금속 몇가지 조금 섞인 판때기
이게 들어간 판은 가볍고 얇아지지만, 그 성능이 유지되는 기간이 짧음
이 세상에서 무게와 강성 탄성 뒤틀림 회복력 등에 있어 최고의 재료는
나무임, 단 목재는 습기에 약하다는 것, 그래서 물이 먹어 들어가지 못하게 해야하고
이것만 잘 된다면, 목재 이상을 따라갈 재료는 없다는 것,
그래서 좋은 스키는 내부가 좋은 목재로 만들어 진 것임.
티타날은 그냥 짧은 기간동안 가볍고 좋은 성능을 내다가
금방 그 성능을 잃어버리는 스키임
반박하는 자의 수명은 티타날.
카본이랑 티타날 뭐가더가볍읍니까 형님 - dc App
강성 탄성 대비 무게를 말하는거지? 카본 1톤이 티타날 0.5톤 보다 무거우니까. 무게 대비 성능은 카본이 더 가볍겠지? 그런데 카본과 티타날은 그 목적이 다르니까, 티타날은 끊임없는 진동을 잡아주는거고, 카본은 가볍도 튼튼한거고,
그럼 입문이나 초보가 카본:티타날중 굳이 골라야한다면요 형님 - dc App
싼거요. 그런데 오래 가지고 있을거라면 타타날은 피하는 것이 좋죠. 중고 사면 안되고
형님 근데 보통 포플러 우드코어에 티타날 레이어 섞어서 만들지 순수 나무만 순수 티타날만으로 스키를 만들지는 않잖아요?
완전 나무로만 만들어진 스키는 어떤게잇나요
그러니까, 티타날이 나오기 전의 스키도 좋은거라는거, 단 티타날이 들어가서 생기는 가볍고 진동도 잘 잡히고 잘 휘고 하는 여러 성능이 오래 못 간다는 뜻임, 그러니 티타날 중고 스키는 사면 안될거고, 돈에 문제 없다면 티타날 새 스키 사서 적당히 타다가 버리고, 이러면 좋지만, 우리는 그렇게 부자가 아니잖아.
그 성능이 얼마 남았는가는 캠버 죽었나 보는거 그걸로 보면될까요 흔히 중고살 때 확인하는
5~10년 수명이라던데 이정도면 괜찮은거 아냐? 보통 5년 이상 타면 스키 바꾸잖아
그만큼 못 가요. 많이 타면 한 시즌만에도 원래 성능을 잃어버리는데, 모르고 타거나 , 그냥 타거나 하는거지요.
엄청 짧네요....ㅠ 해마다 바꾸기엔 너무 비싼데 데모급 이상이면서 티타날 안 들어있는 스키가 뭐뭐 있죠?
ㄹㅇ 티타날 그냥 마케팅용어나 다를바가 없어
티타날 대신에 카본하자
스갤에 전문가들이 많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