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눈뜨자마자 스키 견적 짜주는 곳에 사진 보여드리고 답변 얻었는데 답변이 상판 수리를 안한다고 연락이 왔고
점심 지나서 132 무료법률상담 센터에 연락 해서 상황 말씀 드렸더니 서로 육체상해에 대한 부분은 넘어가고 장비 수리 가격에서 합의를 보는 선에서 끝내자는 서로의 녹취록이 있다고 하니까 그럼 그 사람의 상해에 대한 부분은 관련 없고 스키 가격만 합의 보시면 된다는 답변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 정리중에 이사람에게 문자온걸 확인을 했는데 저때문에 아파서 일 못간거 까지 해서 총 50만원을 받겠다고 하십니다 아니면 내일 경찰서 간다고 하십니다
솔직히 저도 제 과실이 있기에 10만원 까지는 드릴 생각은 했습니다 근데 경찰서 협박과 50은 저에게 너무 과한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 멀쩡했던 사진달라 한 부분에 대해 화가 많이 나신거 같아서 전화로 정중하게 사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