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만약 길이가 160cm로 똑같은 A, B 스키 두대가 있다쳐요 그런데 *예를들어 A스키는 회전반경이 10m // B스키는 회전반경이 20m에요
각각 날을걸면 제원표만큼 돌아간단 말일테죠
그런데 사용자가 카빙을 하지 않고 스키딩턴을 하면 A스키와 B스키는 서로 그리는 궤적이 같은건가요?
선생님들 만약 길이가 160cm로 똑같은 A, B 스키 두대가 있다쳐요 그런데 *예를들어 A스키는 회전반경이 10m // B스키는 회전반경이 20m에요
각각 날을걸면 제원표만큼 돌아간단 말일테죠
그런데 사용자가 카빙을 하지 않고 스키딩턴을 하면 A스키와 B스키는 서로 그리는 궤적이 같은건가요?
당연히 다르지. 일반적으로 10m짜리라면 짧은 호를 그리기에 유리하고 20m짜리는 짧은 호를 그리기 불리하지.
스키딩은 컨트롤과 속도 요소에 따라 너무 많은 변수가 있지 않을까요?? - dc App
스키딩 자체가 콘트롤과 속도 요소이고 변수가 회전반경. 스갤 수학능력 처참하다
내말은 두 스키를 똑같이 조작하는 게 가능한지 모르겠단 거였음 말을 이상하게 했네 ㅈㅅ - dc App
맞음 디테일로 가면 그런게 있음 ㅋㅋ
동일한 힘과 타이밍으로 가압했다고 가정하고 다를수밖에 없음 카빙하고 스키딩이 완전 양극단에 있는것이라기보단 엣지를 쓰는 엣징 기술의 한 종류일뿐임 미끄러뜨리느냐 날을 박느냐의 차이지 스키의 쉐입을 따라서 엣지가 형성되어있으니 당연히 회전호도 다를수밖에 - dc App
다만 만약 같은 조건에서 동작을 똑같이 한다면(이 가정이 실제로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자동차의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스키딩 턴 = 언더스티어 회전반경 = 스티어링 휠을 꺾은 정도 따라서 스키딩도 회전반경을 어느 정도 따라가긴 할 거 같아요 - dc App
일단 자세랑 가압이 같다고 가정하면 10m이 더 짧게 그려짐 정강이를 똑같이 누르더라도 10미터짜리 사이드컷인게 탑엣지가 더 잘박힐거라서 근데 페러렐도 스키딩이고, 숏턴도 스키딩성이란 말이지 적당히 실력되면 스키를 컨트롤해서 턴호 맞춰서 탈 수 있음
하 스키 너무어렵네
동일한 사이드컷=회전반경에 목제 두깨가 2배고 1.2mm짜리 티타날 두 겹 넣고, 상판 위에 다운힐용 더비까지 얹어도 똑같이 돌겠니?
그거는 제 질문이랑 다른거죠 제 질문은 스키판의 길이가 같은데 사이드컷이 서로 다른경우죠 // 카빙의 경우 스키를 설면 옆으로 세워서 턴을 하게 되어 스키가 더 옆쪽으로 더 휘어질 여지가 있으니 사이드컷대로 회전이 되는데 스키딩 턴의 경우 바닥쪽으로 스키를 휘게 되니 두 스키는 결국 캠버가 바닥면까지 닿을정도로만 휘게 될텐데 이 때 궤적의 그림이 궁금한거임
내가 든 예를 상상해보면 길이도 같고 회전반경도 동일한데도 다르게 돌거같지 않니?
스키딩도 영향 있겠는데? 체중에 엣지 주면 바로 휘는데 그게 덜 휘는거니
사이드컷의 차이는 스키의 길이와 탄성에서 볼수있는데 같은 실력과 동일한 기술 조건의 스키딩을 걸어도 회전반경이 짧은스키가 더빨리 돕니다
날을 적게 걸면 슬라이딩 << 적당히걸면 스키딩 <<< 많이 걸면 카빙 의 순인데 어찌됬던 셋다 날을 걸고 타니 결국엔 같은거 같은 길이의 사이드컷이 다른스키2대 = 같은 길이의 스키 단단한 강도 다른스키2대 란 결론이 나옴
회전반경 짧은게 스키딩해도 더 감김
컨벤셔널 스키랑 카빙스키랑 비교해보면 됨. 당근에서 무나 받을 수 있을거임. 둘다 타본 입장에서 말해주자면 카빙스키가 훨씬 잘감김. 물론 슬라이딩 중에는 비슷할 수 있겠지만 슬라이딩을 하게되면 결국엔 속도가 줄면서 엣지 사용량이 늘어난단 말이지 그때 말리는게 다름
스펙에 적힌 래디우스는 단순 사이드컷 사이즈 계산으로 나온 수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