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회전으로 타보니 제대로된 숏턴은 당연 어려운데 반면 낙하력을 최대한 유지한상태에서 초단타 템포의 숏턴은 더 편하더라 마치 예전 스키로 웨데른 타는 느낌 정확하게 표현하면 스키딩없는 웨데른 글구 어제 오랜만에 내 스키자국 봤다 - dc official App
고수 ㄷㄷ - dc App
태어나서 강습 한번도 못받아본 놈임 - dc App
순도높은 경기용 아니고 어느정도 능숙하면 더 편함. 완전 초보자들이 순전히 자기들 관점으로만 여론몰이 하는거임.
오~ 배우신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