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회전으로 타보니
제대로된 숏턴은 당연 어려운데
반면 낙하력을 최대한 유지한상태에서
초단타 템포의 숏턴은 더 편하더라

마치 예전 스키로 웨데른 타는 느낌
정확하게 표현하면 스키딩없는 웨데른
글구 어제 오랜만에 내 스키자국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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