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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마로 범프런을 하러 왔기 때문에 회전 카빙스키처럼 설질에 목매지 않고 편한 마음으로 범프런 숏턴 하다가 갑니다.
아폴로가 아침부터 줄도 짧고 좋았음


올해는 시즌이 이전보다 앞뒤로 한 보름씩은 짧은 느낌
스붕이들도 마무리

잘 하시오~

Ps 낮에는 너무 더워서 바막만 있어도 되는 날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