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스키 실력 구분할때
레벨을 많이 쓰는데
1 시험이 패러럴, 슈템, 보겐, 숏턴이던데
숏턴이 포함되서 어려울거같지만
나는 레벨1만따도 중급자이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시험 내용은 그게 아닌거 같기도 하고...
스린이의 질문이니 열폭은 ㄴㄴ함
레벨을 많이 쓰는데
1 시험이 패러럴, 슈템, 보겐, 숏턴이던데
숏턴이 포함되서 어려울거같지만
나는 레벨1만따도 중급자이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시험 내용은 그게 아닌거 같기도 하고...
스린이의 질문이니 열폭은 ㄴㄴ함
중급자 정도로 생각
초급자(입문) -> 중급자(레벨1) -> 상급자(레벨2) -> 최상급자(레벨3) -> 최상급자 중 최상급(데몬) 굳이 나누자면 이정도 아닐까?
일반인 기준으론 개고수가 맞음
당장 스키장에 0점이상 받을수 있는 숏턴을 구사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나 한번 봐바 그 위에 더 고수들도 많아서 그렇지 레벨 1도 지도자자격증임
같은 레벨 1 안에서도 실력 편차가 존나 커서 모르겠노 그래도 이제 막 입문한 사람들이나 상급자에서 몸턴하는 사람들보단 잘타는게 맞긴함 - dc App
이게 랩1 갓 딴 사람이랑 2시험 보기 직전인 사람이 섞여있어서 뭐라 단정짓기는 애매한데, 렙1 딴 사람은 최소 초중급자는 된다고 생각함 일반인 기준으로는 개잘타는거임 대충 스키장에서 같이 스키타고 있은 사람중 상위 30퍼 안에는 들듯
레벨1정도면 일단 슬로프 난이도에 무관하게 제대로 턴 해서 어디든 갈수있는 수준이니 일반인(?)기준으로는 잘타는거 맞지않을까 - dc App
일단 레벨 1 있는 스람이 스키 안배우고 타는 사람들 보면 다 티나고 깝죽거리는거도 다 보이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