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무주글쓴 스붕인데 어제 사람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웹캠으로 찍어봤다.

좌측보면 보일거고 강습 한번도 안받아봐서 뭐가 뭔지 잘 모른다.

중딩때 김현민의 퍼펙트숏턴인가 보면서 독학하다가 고딩땐 못타고 진짜 2년만?에 와서 탐.

개인적으로는 플레이트에 체중을 실을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 안되는느낌이 타면서 들었고, 평소에 탈때 안쪽발 뒷꿈치를 살짝 든다는 느낌으로 다리를 모아 타려고 노력은 하는데 어제 설질이 안좋아서 그런지 타면서도 다리가 벌어지는게 느껴졌음.

전역하고 내년에 시간되면 리조트 들어가서 배우고싶은데 갱생의 가능성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