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체인 ㅊㅊ한다
금속체인이 아니라서 비교적 가볍고
장착방식이 휠 안쪽으로 가로지르는 방식이 아니고
바퀴 바깥에서 감싸는 방식이라 훨씬 안정적으로 장착되고 휠 손상이 덜해 보이고 간격도 일정하게 유지되며 전진 후진한다고 막 멋대로 움직일 일도 없음
매뉴얼상 제한속도도 50~60km/h로 상당한 편이고
장착도 어렵지 않은 편임
내구성은 일단 횡계 용평 왕복 두 번을 아주 무사히 견뎌냄
낱개로 다는 타입들이 스노체인이 일회용이라는 일조한거 같음
내 차는 휠 스포크가 홀수에 물리는 한쪽이 뾰족해서 그런가
저 쿠팡 6만원짜리도 주차장 왔다갔다 200미터 주행하니까 바로 직물 끊어지기 시작해서 한번 쓰고 버릴거
물론 승차감 씨발임 20km/h 언저리에 맨 아스팔트 달리면 핸들이고 뭐고 차 전체가 진동을 해서 일부러 속도 올리게됨
나같이 타이어 갈기 싫은 거지 아니면 얌전히 스노타이어 올웨더 써라 돈 하나도 안아까울듯 ㅋㅋ
몇천짜리 차를 사면서 몇십짜리 타이어 하나 못바꾸는건 카푸어라고 봐야 - dc App
아낄 수 있는걸 안 아낀다? 금전감각은 개인마다 다른거야
그럼 월동장구 안갖춰진차로 폭설올때 스키장이나 겨울 관광지만 안가면 그만임. 개념없이 왔다가 헛바퀴돌고 정체유발하는 사람들때문에 쓴 글이었다 - dc App
ㅋㅋ 병신하고 중앙선 넘어가면서 비웃어주면 되지 모
2년전인가 스키장 올라가는 길에 노멀 타이어로 미끄리지기만 하던 우크 번호판 단 승용차를 사람들이 길 밖으로 밀어 내면서 욕을 욕을.. 수백대가 문제 없이 잘 올라 가는 길을 혼자 못 올라가. 겨울 산간지역 눈길에 노멀타이어는 민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