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스갤에 휘팍 시즌권 후기 올렸었는데

한 스갤러가 산타버거 추천해줘서 오늘 가봄.

존맛, 가성비 맛 모두 잡음.

딱 들어가는 순간, 

맛집 사장님들이 입고 있는다는 프로스포츠 유니폼을 입은 포스입은 사장님이 반겨줌

심지어 두산베어스의 우즈 유니폼이었음. 

과하게 많은 산타관련 소품도 인상적.

버거가 나왔는데 비주얼부터 딱 맛집이더라.

한입 딱 먹었는데 육즙 터지고 꾸덕한 치즈가 느껴짐.

김가네 손만두국이 내 맘속 휘팍 맛집 1위에서 내려가는 순간이었음.

버거+음료+감튀 세트가 14,500인데 음료도 뚱캔으로 펩시 말고 코카콜라 근본이었음.

요식업 하고 있어서 재료나 이런거 따져보면서 원가 계산 해보는데 가성비도 뛰어남.

기회되면 먹어보길 추천.


p.s. 이번 시즌은 끝났고 다음 시즌에 스키장 근처 맛집 리뷰 올려보려는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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