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타보고 스키 다시 시작한지 한달 넘어간 스린이

지금까진 곤지암만 다녔는데

이번주말은 용평이나 하이원 갈생각(곤지암은 폐장)

약속의 땅이 얼마나 좋을지 벌써 기대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왼발 털리는거 해결하고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