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사귀전 여친이 데몬이었는데 한창 만날때 나도 스키타다가
올해 갑자기 생각나서 스키장좀 다니고 하면서 보니까 이런 곳도 있네.
박순백만 있는줄 ㅎㅎ

누군지 특정할 생각도 없고 엄청 오래된 얘기니까 누군지 물어보지는 말고 .. 지금 활동하는지도 모르겠고 관심도 없긴한데,

그때 당시는 옆에서 가르쳐준다고 해서 반억지로 레벨1따고 렙2 도전하던차에 헤어지고 나도 스키끊었었는데

애낳고 다시 타려고 하니 그때 1:1로 강습해주던게 엄청난거였구나를 다시 체감하게되네 ㅋㅋㅋ

무튼 이런 커뮤니티도 있는거 보고 신기해서 글 써봄
데몬이 참 멋지고 돈도 잘버는것 같아도 은근히 육체노동이라
힘든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