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에서 용평갈시
영통역에서 갈아타야합니다.
씨발같이 용평갈아탈사람 내려서 갈아타라고 했는데 머했냐고
기사가 꼽을 좀 심하게 주시네요^^
그래서 내가잘못한거냐하니 아니 누가 모든 곳을 다 가는 셔틀이 있냐고하시면서요 ^^
그걸 일반인이 그것도 처음가는사람이 알까요^^
그래서 다시 홈페이지랑 예약권을 확인해봤어요
그런데 갈아타야 한다는 이야기가없네요?
(만약 딱보이는 곳이 아닌 숨겨져있다면 그건 그것대로 잘못된거죠. 잘못하면 완전 다른곳으로 가게 될 수도 있는 사항이니)
하기 이미지 참고
내가 그때 구두 공지시 못들은게 잘못이라고 하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별도로 고지사항이 없으니 저는 이어폰꼽고 잘준비하고있었다고 생각해주면 좋겠습니다
관련되서 9시넘어서 고지를 제대로 하라고 공식으로 컨플레인 예정입니다.
진짜 일찍일어나서 자면서 갈려고했는데 열불나서 잠이 안오네
MZ하네...
이놈때문에 셔틀 하나 분위기 씹창나서 가겠노... ㅋㅋ
다른 승객분들한테는 미안한마음이 있습니다. 하차하고 기사님한테도 사과예정입니다. 솔직히 기사님 잘못이라기보단 기존에 제대로 고지안한 회사잘못이죠
1번이미지에서 승차후 영통역에서 환승해야한다는 단어만 있었어도 이런 일은 발생하지않았을테니깐요
그리고 진행예정인 컨플레인도 기사님이 짜증나게했어요. 혼내주세요가아닌 환승필요시에 대한 공지를 반영해달라는 점 참고바랍니다. 저처럼 이런일이 다른분한테 발생하지않도록
미리알려줘야지 화날만한데
기사가 구두로 공지를 했다는거야 안했다는거야 니가 이어폰꼽고 자느라 못들어서 좆됬다는거야 뭐야
기사 주둥이로라도 안내가 있었냐 없었냐가 쟁점
ㄴ 버스 안에서 주둥이로는 있음. 근데 바로 용평가는줄 알고 이어폰 꽂았다는 거
근데 갈아타는 곳 도착할 때 돼서야 말해준다
그럼 뭐 ㅋㅋ 체계가 미개한게 문제니 회사가 잘못했네 정당함 컴플레인 ㅇㅈ. 기사는 잘못 없
ㄴ 그래도 승객 입장에선 태도가 빡치지 ㅋ
그러게 시내버스마냥 반짝반짝 요란하게 전광판 달려있으면 좋았을걸ㅠ
그게 문제가 아니라 꼽을 왜줬냐는 거지. 지가 뭐라도 되나?
이거 때문에 처음 이용할 때 우왕좌왕하는 사람들 은근 있더라 뒤늦게 갈아타야 되는거 알고는 육성으로 씨발씨발거리면서 헐레벌떡 짐 챙기는 놈도 심심찮게 봄
저걸 업으로 매일 똑같은거 하는 사람들이 안내조차 제대로 못했다는걸 보면 업체 잘못임. 니 잘못 없다.
그거 용평만 그런게 아니고 셔틀들이 다 그럼 싸가지가 밥말아먹음 공지도 ㅅㅂ 개미 기어가는 소리로 말해서 앞자리밖에 못듣는데 이걸 "말했는데 왜 안내림?" 이러고 책임전가함 크게 못말할거면 마이크라도 쓰던가 아니면 탈때 말해주던가...
오늘 아침에 같이 타고 간 사람이구만. 처음 타면 그럴 수 있지. 그래도 기사분끼리 전화해서 용평에 갈 수는 있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