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날카로운데 죄송합니다.

무주에 한 번 방문했다가 아주 심각함을 느낍니다.

무주에는 아무래도 경상도 분들이 많습니다.

그나마 제일 가까운 스키장이니까요.

그런데 한편 비매너 행위도 경상도 사람들이 많이 합니다.


장비 깔아서 자리 맡기

행니임~ 하면서 새치기 들어오기

애들 먼저 보내주려고 하면, 그걸 못 참고 애들 앞질러 타기

시끄럽게 떠들기.

좁은 곤돌라 안에서 다리꼬고 앉기


경상도 사람들이 비매너라기 보다는,

무주에 경상도 사람들이 많고, 많은 사람중에 비매너가 눈에 띄는 것이라 이해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