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날카로운데 죄송합니다.
무주에 한 번 방문했다가 아주 심각함을 느낍니다.
무주에는 아무래도 경상도 분들이 많습니다.
그나마 제일 가까운 스키장이니까요.
그런데 한편 비매너 행위도 경상도 사람들이 많이 합니다.
장비 깔아서 자리 맡기
행니임~ 하면서 새치기 들어오기
애들 먼저 보내주려고 하면, 그걸 못 참고 애들 앞질러 타기
시끄럽게 떠들기.
좁은 곤돌라 안에서 다리꼬고 앉기
경상도 사람들이 비매너라기 보다는,
무주에 경상도 사람들이 많고, 많은 사람중에 비매너가 눈에 띄는 것이라 이해해봅니다.
옆에 같이 계셨던 부산분께서, 쟈들은 부산 아니다. 대구 애들이다. 이러시네요. 경상도 사투리가 다 같은줄 알았더니, 부산 대구 사투리가 차이가 있나보네요.
이거 대구 부산 구분 확실히해야함.. - dc App
오랜시간 무주에서 타본 결과 무개념은 대구 아지매가 많음
경상도 사람이 많으니까 민폐도 경상도 사람이 많은건 당연한거 아닐까...?
쌍도클라스 ㄷㄷ - dc App
개소리를 너무 길게 적네..
물론 비매너 개조가틈
대구 자택에서 검거
이건 그냥 비율이 많으니 많아 보이는 것일 뿐인거 같네요 굳이 특정 지역을 말할 필요가 있었나 싶어요.
무주는 전라도가 장악하고 있는곳 아님? - dc App
행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