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때문에 시작한 스키에 본인이 심취하여
본인 리프트권에만 100만원 정도 쓴 듯ㅜㅜ
대략 곤지암 8일,지산 2일,하이원 8일,용평 1일 요렇게 다녀왔고
빡시게 탄 만큼 상급도 시즌말부터 타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렌탈스키는 상급 아이스에서는 전혀 못 잡아주더라고..
폐장은 점점 다가오고 고민하던차에 어제 장비 사러갔음
다른 매장 전부를 본 것은 아니지만
내가 간 곳은 기본 20%할인에 쿠폰 추가 10%할인인게 좀 땡겼음
큰 돈 쓰러 갔는데 주인장님(?)은 부재중이셔서 10분 넘게 멀뚱멀뚱..아 다른데 가야하나 고민하던 찰나 등판하심
본인 발볼 라스트 102인데 꼭 102이상이 아니어도 괜찮다 얘기해주시고, 플렉스는 110으로 말씀드렸음.
빡신거(랑케), 할랑한거(노르디카) 그 사이 절충을 찾은게
피셔 RC 1인데, 왼발은 기가 막히게 잘 맞는 느낌이었고
오른발은 왼발만큼 편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통증이 있거나 한 것은 아니었기에 구매하기로 결정!
(지금 집에 와서 보니 오른발이 발등도 뒤꿈치 안쪽 면적도 크네;;)
오늘 하이원에서 7시간 내내 타는 동안 압박감을 주는 통증이 오른발만 있다가 없다가 했는데 열성형을 할 지 새로운 부츠를 찾을지 고민해봐야 될 듯.
스키는 뵐클 sl급까지 생각하고 갔는데 그냥 sc포함 타 브랜드도 sc급으로 추천해주셨음.
실력에 맞게 타야 실력이 는다고..;;
사실 sc나 헤드만 생각하고 갔는데
살로만,블리자드,피셔도 추천해주시고 이상하게 아토믹은 그닥 추천 안 해주심..
그러면서 왜 회전 165만을 고집하는지 모르시겠다면서
블리자드의 경우 165말고 173도 괜찮을거라고..
안정감을 느끼면서도 몸을 안 쓰고 체중이동,누르는 힘을 익히기엔 더 나을 수 있다고 하심(물론 연습을 열심히 한다는 전제하에..)
뭔가 사장님의 철학이 나의 개똥철학과 비슷한거 같아 혹해버려서 블리자드를 선택!
그리고 오늘 하이원을 갔는데..
와 미치는 줄 알았음
그간 가벼운 렌탈스키만 타다가 이걸 타니 완전 다른 스키 같았음
8센티 길어졌는데 체감은 20~30센티 정도 길어진 느낌??
상급에서 숏턴 연습하는데 아직 부족한 실력에 스키마저 길어져버리니 실력이 퇴보한 느낌?;;
그래도 사람 없을때 속도 낼 때 엣지 잘 박하니 타는 맛은 있더라
색깔은 회색인데 나름 부츠랑 매치되고 괜찮다 생각했는데..
오늘 스키장가서 다른 스키랑 비교하니 좀 아쉽긴 하더라.
그래서 얘도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야.
좀 더 애정을 갖고 연습할지, 내년 시즌초에 기변을 할 지..
혹시 닥팍에 물건 올라오면 내꺼인 줄 아삼.
그 외 할 얘기가 더 있는데
파묘보고 와서 다시 쓸께
본인 리프트권에만 100만원 정도 쓴 듯ㅜㅜ
대략 곤지암 8일,지산 2일,하이원 8일,용평 1일 요렇게 다녀왔고
빡시게 탄 만큼 상급도 시즌말부터 타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렌탈스키는 상급 아이스에서는 전혀 못 잡아주더라고..
폐장은 점점 다가오고 고민하던차에 어제 장비 사러갔음
다른 매장 전부를 본 것은 아니지만
내가 간 곳은 기본 20%할인에 쿠폰 추가 10%할인인게 좀 땡겼음
큰 돈 쓰러 갔는데 주인장님(?)은 부재중이셔서 10분 넘게 멀뚱멀뚱..아 다른데 가야하나 고민하던 찰나 등판하심
본인 발볼 라스트 102인데 꼭 102이상이 아니어도 괜찮다 얘기해주시고, 플렉스는 110으로 말씀드렸음.
빡신거(랑케), 할랑한거(노르디카) 그 사이 절충을 찾은게
피셔 RC 1인데, 왼발은 기가 막히게 잘 맞는 느낌이었고
오른발은 왼발만큼 편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통증이 있거나 한 것은 아니었기에 구매하기로 결정!
(지금 집에 와서 보니 오른발이 발등도 뒤꿈치 안쪽 면적도 크네;;)
오늘 하이원에서 7시간 내내 타는 동안 압박감을 주는 통증이 오른발만 있다가 없다가 했는데 열성형을 할 지 새로운 부츠를 찾을지 고민해봐야 될 듯.
스키는 뵐클 sl급까지 생각하고 갔는데 그냥 sc포함 타 브랜드도 sc급으로 추천해주셨음.
실력에 맞게 타야 실력이 는다고..;;
사실 sc나 헤드만 생각하고 갔는데
살로만,블리자드,피셔도 추천해주시고 이상하게 아토믹은 그닥 추천 안 해주심..
그러면서 왜 회전 165만을 고집하는지 모르시겠다면서
블리자드의 경우 165말고 173도 괜찮을거라고..
안정감을 느끼면서도 몸을 안 쓰고 체중이동,누르는 힘을 익히기엔 더 나을 수 있다고 하심(물론 연습을 열심히 한다는 전제하에..)
뭔가 사장님의 철학이 나의 개똥철학과 비슷한거 같아 혹해버려서 블리자드를 선택!
그리고 오늘 하이원을 갔는데..
와 미치는 줄 알았음
그간 가벼운 렌탈스키만 타다가 이걸 타니 완전 다른 스키 같았음
8센티 길어졌는데 체감은 20~30센티 정도 길어진 느낌??
상급에서 숏턴 연습하는데 아직 부족한 실력에 스키마저 길어져버리니 실력이 퇴보한 느낌?;;
그래도 사람 없을때 속도 낼 때 엣지 잘 박하니 타는 맛은 있더라
색깔은 회색인데 나름 부츠랑 매치되고 괜찮다 생각했는데..
오늘 스키장가서 다른 스키랑 비교하니 좀 아쉽긴 하더라.
그래서 얘도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야.
좀 더 애정을 갖고 연습할지, 내년 시즌초에 기변을 할 지..
혹시 닥팍에 물건 올라오면 내꺼인 줄 아삼.
그 외 할 얘기가 더 있는데
파묘보고 와서 다시 쓸께
압박감 통증 조금 있다 없다 하는 정도면 버클 좀 풀면 해결 될 수 도 있음
ㅇㅇ 거의 다 풀다시피 하고 타긴 했음
자뻑 모두 리듬에 맞춰 예예~ 하는것보다 저게 실력향상엔 훨씬 도움이 됨
102 부럽다 나는 106이라 96짜리 부추 신는데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