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곤지암만 다녔고 스키 시작한지 한달쫌 넘은 스린이라는점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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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부터 이야기하면 너무 느려서 연속으로 타기힘들어서 땀이 안나더라...
그리고 그 타는곳에서만 속도가 빨라지고 나를 퍽 치던데 이게 맞나? 싶더라 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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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로프로 이야기하면
처음에 핑크를 갔음
그런데 바로 옆(핑크모글)에서 대회하고 있고 핑크에도 다 겁나잘타는 사람만있길래
무서워서 바로 메가그린으로 갔음
1.메가 그린 : 중급자라고되어있던데 곤지암 중급보다 너무 완만해서 재미없어서 한번 타고 블루리프트 타고 레파타러감

2. 레드 파라다이스 : 생각보다 짧고 흠 먼가 그냥 어딜 가는 통로 느낌이고 재밌지는않았음 그래서 바로 골드감

3. 골드 파라다이스 : 이건 골파+레파하니 그디어 먼가 타는거 같고 풍경도 좋고 재밌었음

4. 골드 : 내가 용평에서 탄 슬로프중에 제일 재밌었음. 넓고 속도나고 진짜 좋았음. 이거 뺑뺑이 하다가 뉴레드 감

5. 뉴레드 갔더니 슬로프 운행 중단 되어있는데 뒤로는 빽 못해서 간 블루 : 여긴 숏턴 전용이더라...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한달차 스린이라 숏턴못하는데 영상 본거대로 따라하니 탑이 탑위로 올라가고 난리나서 겁나 넘어지면서 내려옴

6. 레인보우파라다이스 : 일단 곤돌라 기달린거만 30분 넘게 걸린듯... 그리고 진짜 관광하기 좋고 좋았는데 눈꽃이 없어서 아쉬웠음. 다음에 눈꽃 화려할때 다시보고 싶음...

7. 실버파라이스 : 한마디로 재미없었음. 파라다이스라는 느낌이 아니였음

나머지 최상급은 실력이 부족하기에 안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