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3번 타봤는데 11자 턴으로 비발디 테크노 하단까지 다 타봤거든 그래서 역시 헬스 + 재능인가 싶었는데 친구가 찍어준 영상 보니까 엉성하고 다리 벌어져있고 몸턴으로 내려오더라 스키 참 어렵다근데 몸턴으로도 재밌게 내려오니까 스키 매번 가고 싶어짐 에이자 탈출하니까 더 재밌어졌어
숏스키타고 몸턴의 왕이 되자
몸턴이라도 안전하게 내려오기만 하면 되지. 꼭 카빙 해야되냐.
영상을 보지 말았어야 했거늘 ㅠㅠ 이제 강습을 받을것이냐 독학을 할것인가 지갑을 보자꾸나 ㅋㅋ
3번에 몸턴으로라도 잘 내려왔으면 재능있는거 맞음
그렇게 재미들리고 중독되어가는거지 ㅋㅋ
여기있는 사람들 다 그런 과정 겪음 ㅎㅎ
그정도면 잘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