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자친구랑 시즌 오픈하자마자 웰팍가서 한번 태웠는데 재밌었는지 시즌권 끊자해서 거의 10년만에 시즌권 끊어서 탔다 주에 1-2번씩은 다녔으니 많이 탔네 ㅋㅋㅋ 올해는 프리라이드 사서 펜뚫 파우더도 타보고 발왕산 수리부엉이 날아가는것도 보고 참 신기한 경험 많이 했다 ㅋㅋ 다들 다치지말고 시즌마무리 잘 하고 잘자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