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더 잘타는 방법이라는건 잘 앎


근데 레이싱처럼 속도를 추구하느냐면 그것도 아니고


대놓고 발레스키처럼 예술을 추구하느냐? 이건 절대로 아님


그냥 올마신고 관광 몸턴하는게...


어쩌면 재미를 추구하는 스키의 본질에 더 가깝지 않을까?


인터스키라는건 어찌보면..... 허상 아닐까?


인터스키라는 올림픽 종목이 있는것도 아니잖아?


크로스컨트리 스키 타는 미국인 친구 한국스키장에서 몸턴으로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며 재밌어하는거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